쿠팡, '2017 휴대폰 액세서리 페어' 오픈

쿠팡(대표 김범석)은 다음 달 9일까지 '2017 휴대폰 액세서리 페어'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기간 쿠팡이 선별한 총 330여개 휴대폰 액세서리를 한 곳에 모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11월 3일까지 휴대폰 액세서리 페어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매치나인 카드라 슬롯 휴대폰 케이스'는 1만2000원대, '슈피겐 크리스탈 쉴드 휴대폰 케이스'는 1만6000원대 가격에 각각 만나볼 수 있다. '벨킨 포켓 파워 보조배터리 1만㎃h'는 3만7000원대에 구매 할 수 있다.

쿠팡은 브랜드 별 인기 상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브랜드관'도 마련했다. 베루스, 벨킨, 슈피겐 등 6개 국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속속 신기종을 출시하면서 휴대폰 액세서리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다양한 브랜드 인기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쿠팡, '2017 휴대폰 액세서리 페어' 오픈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