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컴, ‘Japan IT WEEK 2017’ 참가해 'ankus analyzer 일본향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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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컴, ‘Japan IT WEEK 2017’ 참가해 'ankus analyzer 일본향 제품' 공개

어니컴(지영만 대표)은 11월 8일부터 3일간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된 일본 IT 최대 전시회인 'Japan IT WEEK 2017'에 참가하여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마이닝 분석 소프트웨어 ‘앵커스 애널라이저(ankus analyzer) 일본향 제품’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빅데이터 분석 토털 솔루션인 앵커스(ankus) 개발 유통사로,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제품 현지화 개발에 역점을 둔 '앵커스 애널라이저 일본향 제품' 소개 및 '앵커스 애널라이저'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여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솔루션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수출형 소프트웨어 현지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어니컴 담당자는 "앵커스 애널라이저 일본향 제품을 통해 일본 빅데이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며,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에 관심을 보인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