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5일부터 '에너지산업 미래발전·정책수립 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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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15일부터 에너지산업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에너지산업 미래발전 및 정책수립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 에너지정책과 선진국 에너지정책, 시장 패러다임 분석,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시에 가장 적합한 에너지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에너지밸리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광주시는 15일부터 에너지산업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에너지산업 미래발전 및 정책수립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광주시는 15일부터 에너지산업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에너지산업 미래발전 및 정책수립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첫 번째 '인류가 멈추는 날'을 시작으로 △11월29일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 △12월6일 '에너지 프로슈머 거점도시 광주' △12월13일 '에너지 프로슈머를 위한 실증 기반형 R&D 사업' 등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유동욱 한국전기연구원 박사가 오전 7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호남권연구센터 회의실에서 강연한다.

세미나에서는 광주시와 ETRI,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직원들이 참석해 관련 의견을 주고받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에너지 정책과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적응, 에너지 분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