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 '지스타 2017'서 글로벌 마케팅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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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스트림네트웍스, '지스타 2017'서 글로벌 마케팅 전략 제시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다. 비즈니스(B2B) 전시관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을 방문한 국내외 게임 업체 대상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검증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한다.

FSN은 올해 비보상형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개런티'를 앞세워 해외시장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실시했다. 어뷰징을 사전 차단하는 '카울리 안티-프러드(Anti-Fraud)'시스템을 지속 개선하면서 주요 게임 광고주에게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8월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모바일 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 사업 글로벌 마케팅 부문' 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30여종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한다.

신창균 FSN 대표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글로벌 게임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 더 좋은 파트너를 만나고 싶다”면서 “자사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캠페인, 타깃,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대석기자 od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