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틱, 오픈소스 기반 세계적 실시간 로그분석업체 한국시장 진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엘라스틱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ack), 엑스팩(X-Pack), 머신러닝 그리고 엘라스틱 클라우드 등 엘라스틱의 솔루션 로드맵을 소개했다. 엘라스틱은 오픈 소스 기반의 세계적인 실시간 로그분석 및 검색 분야 글로벌 전문업체다.

사진:엘라스틱 제공
<사진:엘라스틱 제공>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은 주요 제품인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ack), 엑스팩(X-Pack), 엘라스틱 클라우드 등의 특장점 소개 및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함께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사진:엘라스틱 제공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사진:엘라스틱 제공>

엘라스틱은 한국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3,500명 이상의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 개발자 커뮤니티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각 산업군별 특화된 마케팅,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성엽 엘라스틱 지사장. 사진:엘라스틱 제공
<한성엽 엘라스틱 지사장. 사진:엘라스틱 제공>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 사진:엘라스틱 제공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 사진:엘라스틱 제공>

엘라스틱은 이날 오후 서울코엑스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서울 엘라스틱온 투어'에서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ack)', 엑스팩(X-Pack), 엘라스틱 클라우드(Elastic Cloud)의 새로운 엘라스틱 6.0 기능을 소개했다.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 사진:엘라스틱 제공
<샤이 배논(Shay Banon) 엘라스틱 회장. 사진:엘라스틱 제공>

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