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스마트 중장비 관리시스템 건설현장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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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는 '스마트 중장비 관리 시스템'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랜드마크시티 연장 건설현장에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스마트 증장비 관리시스템이 적용된 건설현장.
<코오롱베니트 스마트 증장비 관리시스템이 적용된 건설현장.>

코오롱글로벌과 공동 특허 출원한 '스마트 중장비 관리 시스템'은 모든 중장비 운행 현황을 시각화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 중장비 관리 시스템으로 위치정보를 활용해 중장비 작업 동선과 이력 확인이 가능하다. 운행 경로뿐 아니라 상차와 하차 포함 운행 상태를 파악한다. 운전자는 스마트폰으로 작업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 승인한다.

중장비 운행 관리 인력과 시간을 최소화 한다. 운행 정보 조작 방지와 관리 정확도를 높여 중장비 관리 효율화 통한 공사원가를 절감한다.

코오롱글로벌 송도 건설현장 굴삭기와 덤프트럭에 적용된다. 향후 다양한 건설현장으로 확대 적용한다.

김용삼 코오롱베니트 IoT사업부 이사는 “스마트 건설 현장을 위해 레미콘 계근 관리, 생체인식 안전관리, VR 가상안전체험관 등 '스마트 현장 솔루션'을 개발해 확대 적용한다”면서 “코오롱글로벌과 협업으로 안전하고 효율적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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