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밸리,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성능관리 툴 '오렌지 v7.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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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전문 솔루션 개발기업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성능관리 툴 '오렌지 v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렌지는 2001년 1.0버전을 출시한 이후 17년간 꾸준하게 업그레이드돼 7.0 버전이 출시됐다. 그동안 2014년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로 선정되고 2015년에는 대한민국SW품질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다.

오렌지 v7.0은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직관적인 자료 분석, 실시간 SQL 튜닝으로 효율적인 자료 접근 설계가 가능해졌다. 또 세션 레벨 실시간 모니터링(ASH) 기능, 운영 현황 파악(Graph & Report) 기능 강화 등 이전 버전에 비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웨어밸리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성능 관리 툴 '오렌지 v7.0' 패키지.
<웨어밸리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성능 관리 툴 '오렌지 v7.0' 패키지.>

개발자뿐 아니라 DBA, 컨설턴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SQL과 PL/SQL 개발 및 튜닝을 더욱 빠르게 하고 전반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업무를 단순화해 사용자 생산성을 향상시켜준다.

한편, 오렌지 v7.0은 지난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에 의거해 ISO 국제표준에 따른 인증기준을 통과한 우수한 품질을 갖춘 SW 제품에 정부가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GS인증을 받은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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