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제도 슈퍼문처럼 휘영청 밝게 빛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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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제도 슈퍼문처럼 휘영청 밝게 빛나라

2일 신년 초부터 바쁜 업무로 밤늦게까지 불을 밝힌 서울 여의도 증권가 빌딩숲 사이로 슈퍼문이 둥실 떠올랐다. 2018년 경제도 저 크고 밝은 슈퍼문처럼 휘영청 빛나기를 기원해본다.

2018년 경제도 슈퍼문처럼 휘영청 밝게 빛나라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