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왓,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 '메타디펜더' 최신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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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악성코드 탐지 전문 업체 옵스왓(대표 베니 크자니)이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 '메타디펜더' 최신버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메타디펜더 클라우드 실행화면
<메타디펜더 클라우드 실행화면>

메타디펜더 클라우드는 개발자·멀웨어 분석 전문가가 빠르게 파일을 스캔하고 위협을 탐지하도록 지원한다. 옵스왓은 이번 제품으로 온프레미스 제품을 위한 최신 유지보수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동기화를 지원한다. 파일 스캔 용량 확장을 통해 최종 사용자 성능을 개선했다. 30여개 이상의 파일 유형 지원과 110개 이상 파일변환을 제공한다.

메타디펜더는 파일·생산성 관련 문서에 담긴 악성코드를 탐지·제거한다. 파일 기반 지능형지속위협(ATP) 방지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플랫폼에 탑재된 CDR 엔진으로 매크로와 하이퍼링크를 통해 작동하는 제로데이 공격을 차단한다.

메타디펜터 클라우드는 한글 파일인 HWP를 비롯해 JTD, XML, WMP, DOT, DOTX, XLSM, GIF, CSV, ODT 등 다양한 범위의 파일 무해화를 지원한다. 또한 MS 오피스 2003·2007 파일 유형에 담긴 메타데이터와 임베디드 폰트 같은 MS 기반 파일 유형 심층 살균 기능을 지원한다.

옵스왓은 지난달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아마존웹서비스(AWS) 리인벤트 참가를 기념해 메타디펜더 클라우드 API 1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 체험 버전은 시간당 최대 100개 파일 스캔을 지원한다. 체험 버전은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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