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산재보험 재활의료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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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시설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시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원장 김영인)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보험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기간은 2020년 12월까지 3년간이다.

산재보험 재활인증의료기관은 산재 근로자에게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한다. 근로복지공단이 인력, 시설, 장비, 재활의료 체계를 평가해 지정한다. 지정기관은 연하장애 임상평가 △척수손상 보행평가 △집단운동치료 등 25개 재활치료 항목에 요양급여가 확대 적용된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