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AI, CES2018에서 '셀비 체크업'으로 주목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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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셀바스 AI 부스 전경. 셀바스 AI 제공
<CES 2018 셀바스 AI 부스 전경. 셀바스 AI 제공>

셀바스 AI(대표 김경남)는 CES 2018에서 인공지능(AI) 질병 예측 서비스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셀바스 AI는 부스를 마련, AI 질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제품과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셀비 체크업은 개인 건강검진기록 입력 시 폐암, 간암 등 주요 6대암 발병위험과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주요 성인병 4년 이내 발병 확률을 예측해준다. AI를 활용해 단순 질병 진단에 그치지 않고 미래 발생 가능한 질병 확률을 예측한다. 혁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셀바스 AI는 'CES 2018 혁신상'을 수상했다.

셀바스 AI는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금융, 자동차, 보조공학 등 다양한 분야 AI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음성지능, 필기지능, 영상지능 등 AI 핵심 기술과 이 기술을 융복합한 AI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했다.

김경남 셀바스 AI 대표는 “셀비 체크업은 누구나 자기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라면서 “AI 헬스케어 서비스로 시장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