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부릉 프라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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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쉬코리아 제공.
<사진=메쉬코리아 제공.>

정보통신(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을 제공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전국 142개 매장을 보유 중이다.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주문하면 도넛과 음료를 배달해주는 홈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부릉 프라임에 전국 이륜차 물류망 부릉과 자체 개발한 물류 IT 기술을 반영했다. 전국 라스트 마일 물류망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배달을 시작으로 디저트 메뉴 대상 배송 확대에 나선다”며 “고품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