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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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 가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서울시 종로구 소재 인왕산 정상에 올라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결의대회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앞줄 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에 기업투자금융부문이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