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간편함부터 영양과 맛까지 잡은 '꼬마 한끼 영양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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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꼬마 한끼영양밥
<아이배냇 꼬마 한끼영양밥>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3세 이상 아이들을 위한 간편한 한끼 영양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배냇 꼬마 한끼 영양밥은 쇠고기시금치, 닭가슴살곤드레, 참치비트 3가지 맛으로 맛과 영양을 조화롭게 구현해냈다. 성장기 어린이들이 편식하거나 자주 섭취하지 못하는 비트, 시금치, 곤드레를 첨가해 한끼에 건강함을 담아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밥은 햅쌀을 사용해 갓 도정한 쌀알의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깨끗한 백미에 슈퍼푸드 퀴노아를 첨가해 밥의 영양가를 한 층 더 올렸다. 밥맛도 기존 즉석밥들과는 다르게 참기름을 사용해 고소하고 별도의 반찬 없이도 맛있는 한끼 영양밥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가 한 번 먹기 알맞은 양과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레토르트 제품으로 상온보관이 가능해 부모들은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 시에도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재료를 손질하지 않아도 다양한 채소와 재료들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한끼로 다양한 영양소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

한끼 영양밥은 맞벌이 부부가 늘어남과 동시에 아이들 식품 시장에도 간편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건강함과 간편함, 맛까지 더해 선보인 제품이다. 간편식이지만 단순한 밥이 아닌 더 건강하게 챙겨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생각해 만들었다. 전자레인지 안전 용기로 40초~1분정도 조리하면 바로 섭취 가능한 맛있는 영양밥이 완성된다.

꼬마 한끼 영양밥은 3종으로 내용량은 140g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3400원이며, 온라인쇼핑몰 및 대형할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아이들이 먹는 제품인 만큼 간편함과 동시에 건강함의 요소를 잃지 않도록 꾸준히 개발하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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