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인천 지역 신규 딜러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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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브랜드 지프는 인천 지역 신규 딜러사로 제이케이모터스비스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제이케이모터스서비스는 인천에 서비스센터와 지프 전용 전시장을 연다. 인천 신흥동에 개장한 인천 서비스센터는 1400㎡ 부지에 판금도장 설비와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1급 정비 시설이다.

지프 인천 서비스센터 전경.
<지프 인천 서비스센터 전경.>

다음 달에는 인천 구월동에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개장한다. 지프 인천 전시장은 지상 3층, 총면적 1430㎡ 규모로 신차와 주요 차량을 전시하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운영한다.

FCA코리아는 이번 인천 서비스센터 개장으로 전국 18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올해 신규 딜러사 선정과 함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장하며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요 지역 거점에 서비스센터를 지속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치연 자동차 전문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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