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스톤, 'iF 디자인 어워드 2018' UX부문 본상 2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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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전문그룹 올리브스톤(대표 김다혜)은 금융기관과 함께 진행한 모바일뱅킹 앱·스마트ATM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8' UX 부문에서 본상 2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는 54개국·6400여개 이상 출품작이 치열한 수상 경쟁을 벌였다.

올리브스톤, 'iF 디자인 어워드 2018' UX부문 본상 2개 수상

올리브스톤이 수상한 모바일뱅킹 앱 UX와 스마트 ATM UX는 어려운 금융서비스를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UX 디자인을 실용적으로 참신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전문 심사위원단이 우수하게 평가했다.

올리브스톤 측은 “고객이 소비자를 생각하는 열정적인 마음과 전문성이 합쳐져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며 수상이유를 설명했다. 올리브스톤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핀테크가 풀어나가야 할 사용자 관점의 서비스 경험 디자인과 기술의 연결고리 역할을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한다. 공신력 있는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손꼽힌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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