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비교견적 앱 '집닥 건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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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닥 제공.
<사진=집닥 제공.>

집닥(대표 박성민)이 인테리어 비교견적 앱 '집닥 건축'을 출시했다.

소비자가 집닥 건축 앱을 통해 인테리어 비교견적을 신청하면서 조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건축사를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매칭이 이뤄지면 해당 건축사와 직접 만나 기획·설계 논의를 거쳐 표준 계약서 기반 서비스가 진행된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사용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집닥은 파트너 대상 앱도 선보였다. 신규 견적 의뢰 건을 빠르게 확인,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성민 집닥 대표는 “기존 중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단순 중개 기능을 넘어 건축 분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