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소화기질환 전담 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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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소화기병원 개소식에서 의료진이 기념 촬영했다.
<에이치플러스 소화기병원 개소식에서 의료진이 기념 촬영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원장 김상일)은 원내 소화기병원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속 소화기병원은 소화기병센터를 원내원 병원으로 확대했다. 치료내시경을 중심으로 식도, 위, 대장, 간, 췌장 등 소화기 질환 진단과 치료를 전담한다. 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 '위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2015년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우수내시경실 인증도 받았다.

박재석 에이치플러스 소화기병원장은 “소화기내과와 소화기외과를 특화해 소화기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단, 치료한다”면서 “원내 혈액종양내과, 건강증진센터, 인터벤션센터 등과 협진으로 연관질환 치료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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