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앤드, 병역특례업체 지정…원천기술 확보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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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접근통제 및 계정관리 시스템 전문기업 넷앤드가 2018년 연구기관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병역지정업체는 이공계 석〃박사 등 고급인력을 3년간 연구인력으로 채용해 학문과 과학기술의 지속적 연구기회를 부여하고 국가 산업육성과 발전에 기여함으로서 병역의무를 대신하도록 한다.

넷앤드는 통합 접근통제 분야 선두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통합 접근 및 계정 권한 솔루션 '하이웨어'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넷앤드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과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 확산으로 파생되는 보안 이슈 해결을 위한 계정 및 접근관리 플랫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을 선도적으로 연구개발 및 제품에 적용해 2017년 3개 특허를 취득하는 등 공격적 연구개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넷앤드는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 채용으로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병역지정업체 선정을 계기로 원천 기술 확보에 집중해 4차 산업혁명 시대 IT인프라 통합 보안관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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