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쓰리디, 日 전자제품 유통업체 노박과 30만불 3D프린터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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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쓰리디 3D프린터
<굿쓰리디 3D프린터>

UV 디지털광원처리(DLP) 3D프린터 제조기업 굿쓰리디(대표 김광현)는 일본 전자제품 유통전문업체 노박과 연간 3D프린터 30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굿쓰리디가 일본 노박과 2017년 10월 일본 지바에서 개최된 소비자가전쇼 '씨텍(CEATEC)'에서 수출 상담을 가진 지 7개월만이다. 노박은 우선 신제품 지프린터 쥬얼리를 시작으로 지프린터 시리즈를 일본 전역에 판매한다.

김광현 대표는 “이번 수출 계약건은 지프린터 성능을 증명한 것”이라면서 “고객을 위한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본을 비롯한 세계 3D프린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