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이브, 제조 분야 부품단종 예측서비스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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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파이브(대표 김기종)는 부품 단종 예측 플랫폼 '에이-브레인'을 앞세워 부품 단종 예측·분석 시장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에이-브레인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파스(PaaS)이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다양한 부품 관리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제조 업체는 부품 단종을 미리 관리함으로써 재고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다.

주요 기능은 전자 부품 기본 정보는 물론 설비 자산 관리에 필요한 단종·수명주기 정보, 대체 부품· 상호참조부품정보 등이다. 부품 수명주기를 기반으로 위험도를 관리하고 물자표(Bill of Material) 관리 기능으로 효율적인 부품 관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주기적인 부품 정보 업그레이드, 부품의 가격 정보, 제조사·유통사 정보, 재고량 정보 등 기능을 갖고 있다.

김기종 대표는 “올해 파스를 기반으로 한 사스(SaaS)를 연내 1~2개 공개해 시범 사례를 만들겠다”면서 “다양한 ICT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 에이-브레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했다.

애니파이브 부품 단종 예측 플랫폼 '에이-브레인'은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 인증 1급을 획득한 바 있다. GS 인증은 국가가 국산 SW제품 품질을 위해 검증하는 제도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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