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투코리아, 화상회의 시스템 YVC-300 드라마 스케치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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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공식 수입원 브이투테크놀러지코리아는 화상회의 시스템 YVC-300을 JTBC 드라마 ‘스케치’에 협찬(PPL)한다고 밝혔다.

극 중 주요 장소로 등장하는 중부 경찰서 나비 프로젝트 사무실에서 화상회의 제품 마이크로폰 스피커인 야마하 YVC-300를 확인할 수 있다.

JTBC 드라마 스케치 캡쳐
<JTBC 드라마 스케치 캡쳐>

해당 제품은 국내에 많은 소비자가 사용하고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이다.

야마하 신기술을 통해 2대까지 확장 연결이 가능하며 마이크 스피커 일체형으로 소형 및 중형 회의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브이투코리아, 화상회의 시스템 YVC-300 드라마 스케치 협찬
야마하 YVC-300
<야마하 YVC-300>

해당 제품은 블루투스 및 NFC가 탑재돼 착신 및 발신 버튼으로 전화 회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스카이프, 행아웃, 카카오톡, 라인, 위챗, 페이스타임 등을 이용하여 음성 및 비디오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USB연결 이외에 Audio In/Out 단자를 지원하여 폴리콤, 시스코 등의 하드웨어 코덱 제품과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성을 강화하였다.

본 제품은 91dB 출력으로,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PJP-20UR 음량의 2배에 가깝다.

브이투코리아, 화상회의 시스템 YVC-300 드라마 스케치 협찬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브이투테크놀러지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