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브 6~8일 라스베이거스 `인포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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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AOC) 제조업체인 유나이브(대표 김종균)는 6~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인포컴에 참가한다. 인포컴은 북미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프로 AV 전시회다. 매년 100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다.

유나이브는 전시회 현장에서 사용 편리성을 고려한 HDMI·DVI·디스플레이포트 등을 한 케이블로 작동하는 분리형 솔루션을 선보인다. 분리형 솔루션은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활용하는 환경에 응용이 가능하다.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관련 시장 확대에 발맞춰 8K 콘텐츠 구현이 가능한 HDMI 2.1과 디스플레이포트 1.4을 출품한다.

회사는 현장 수리·업그레이드 솔루션 세이브(SAVE)도 선보인다. 세이브는 현장 설치한 후 유지보수가 어려웠던 AOC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김종균 대표는 “과거 유나이브가 미국 액티브광케이블(AOC) 시장에서 점유한 높은 시장 지배력을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다시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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