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베이스, 맨텍과 클라우드 서비스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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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와 맨택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똑같은 성능을 안정적으로 보장해주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장재웅 알티베이스대표(오른쪽)과 김형일 맨텍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했다.
<알티베이스와 맨택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똑같은 성능을 안정적으로 보장해주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장재웅 알티베이스대표(오른쪽)과 김형일 맨텍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했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재해복구솔루션(DR)기업 맨텍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DBMS '알티베이스 v7'과 웹콘테이너 플랫폼 '아코디언'을 연동해 트랜젝션이 증가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스케일 아웃하고 노드 간에 데이터를 자동 재분배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알티베이스 v7과 아코디언을 이용하면 설치·환경 설정·증설·관리 등 데이터베이스 업무를 자동화하고 작업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신속하게 데이터 베이스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알티베이스 v7은 안정성과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호환성을 극대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맞도록 지능형 스케일 아웃 기능을 장착한 제품이다. 아코디언은 온프라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간 앱과 데이터베이스의 자동 확장과 액티브-액티브 방식 DR를 가능케 한다.

도윤석 알티베이스 상무는 “콘테이너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행하고자하는 고객이라면 알티베이스 v7과 아코디언을 결합해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불필요한 관리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