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티지오, 로모스 배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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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티지오, 로모스 배터리 출시

모바일 주변기기 유통업체 프리스티지오(대표 이성환)가 로모스 보조 배터리를 출시했다.

로모스는 2013년부터 보조 배터리 부분 중국 판매 1위를 기록한 글로벌 브랜드다. 지난해 매출 1800억원을 돌파했고 매년 2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에는 삼성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레노버 배터리도 OEM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프리스티지오는 올해 로모스 국내 파트너사로 선정돼 마케팅을 시작한다. 고속무선 보조 배터리 프리모스5는 뛰어난 휴대성과 편리성·안정성까지 갖춰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소녀 감성의 엘프 시리즈, 기능성을 강조한 센스 시리즈와 폴리모스 시리즈, 휴대폰보다 작은 최소형 사이즈 Q시리즈 등도 눈길을 끈다.

프리스티지오, 로모스 배터리 출시

이성환 프리스티지오 대표는 “전지가 주요 요소인 보조 배터리 분야에서 안정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로모스 배터리는 안정성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디자인과 내부 구조 설계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프로모스5 판매가격은 2만9500원이며 대부분 모델이 1만원대 후반에서 2만원대 후반 가격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