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스타트업 돕는다.오렌지팜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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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이 법무법인 바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렌지팜 입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법무멘토링과 상시적인 1:1 법률 자문을 진행한다.

실제 오렌지팜과 법무법인 바른은 이번 협약식에 앞서 4월 23일 오렌지팜 서초센터에서 다섯 분야 전문 변호사가 참석한 일일 법무멘토링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많은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해 본인들이 경험하고 있는 지분 분쟁이나 특허 출원, 사업 관련 법적 해석, 인사〃노무, 각종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 등과 관련된 고충을 상담했다.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대표는 “오렌지팜 내 스타트업들이 법무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앞으로 양질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바른 김재호 대표 변호사는 “법무법인 바른의 20년 간 쌓아 온 기업 법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발전과 성장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서상봉 오렌지팜 센터장, 김재홍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 겸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대표, 김재호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왼쪽부터 서상봉 오렌지팜 센터장, 김재홍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 겸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대표, 김재호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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