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창업보육센터, 산학농 협력 농산물 직거래장터 ‘생소한 장터’로 지역 문화 축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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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센터장 김승환, (우) 주식회사 부자농부 대표 이민근
<사진 : (좌)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센터장 김승환, (우) 주식회사 부자농부 대표 이민근>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농산물 유통,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 ‘부자농부’와 창업보육센터내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주차장에서 어린이 물총축제를 겸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생소한 장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부자농부, 영농조합법인 화목한 농부, 수원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함께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축제가 있는 직거래장터, 문화가 있는 직거래장터다.

‘생소한 장터’는 기존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다르게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함으로서 단순히 물건을 팔고 사는 곳이 아닌 지역축제로서 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운영 부지를 제공한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은 “앞으로 평택대 벚꽃축제 외에 지역축제 형태의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시행하면서 지역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평택과 안성시민이 함께하는 즐거운 장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영화 기자 (ly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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