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HPE 아태지역 최우수 협력사에 '에임투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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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투지는 미 HPE로부터 `아시아퍼시픽 톱 그로스 파트너 2018' 상을 수상했다. 김선태 에임투지 상무(왼쪽 5번째)가 수상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에임투지는 미 HPE로부터 `아시아퍼시픽 톱 그로스 파트너 2018' 상을 수상했다. 김선태 에임투지 상무(왼쪽 5번째)가 수상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에임투지(대표 박형준)는 18~20일 HPE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샌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글로벌 파트너 서밋 2018'에서 '아시아퍼시픽 톱 그로스 파트너 2018'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HP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파트너 중 뛰어난 매출 성과를 달성한 것과 더불어 고객 만족도를 높인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 낸 파트너사에 주어진다.

에임투지는 HPE 플래티늄 파트너로서 2006년부터 작년까지 12년 연속 HPE 코리아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또, 2009년 'HP 아시아 태평양 콘퍼런스'에서 '베스트 데이터센터 파트너(ESS)' 상을 수상한 이후 다시 한번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파트너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에임투지 김선태 CI사업부장은 “에임투지는 공공·기업·금융·제조·IT 등 다양한 고객군에 연간 HPE 코리아 서버 판매량의 10% 이상을 직접 공급하고 있다”면서 “고객 IT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최고 파트너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