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 2018 솔루션페어에서 `트레이스월' 등 신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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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은 40여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18 솔루션페어에 초청한 가운데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테르텐은 40여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18 솔루션페어에 초청한 가운데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테르텐(대표 이영)은 약 40개 파트너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솔루션페어(Solution Fair)'를 개최했다.

테르텐은 행사에서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머신러닝 기반 웹위변조탐지 솔루션 '트레이스월', CCTV 영상반출보안 솔루션 '미디어월 시큐패스', 통합 취약점 관리 솔루션 '티센터' 등을 선보였다.

트레이스월은 머신러닝 기반으로 이미지를 학습해 웹 위변조를 관제하는 솔루션이다. 고객사에 서버를 설치하지 않고도 웹을 분석할 수 있다. 웹 사이트 오작동과 이미지 훼손 여부를 파악하여 관제한다.

티센터는 고객사가 따로 관리하던 IT 자산관리, 취약점 분석 기술 등을 모두 통합해 체계적인 취약점 관리를 해준다. 기업이 각각 관리하던 취약점 관련 업무를 통합해 컴플라이언스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영 대표는 “고객사에서 다양한 보안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그동안 쌓은 기술력으로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면서 “보안 제품 라인업 강화와 파트너사와 협력해 향후 비즈니스를 확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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