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넷-유니디아, 조달 총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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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엑스큐어넷 대표(오른쪽)와 이성중 유니디아 대표가 조달총판 업무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김용건 엑스큐어넷 대표(오른쪽)와 이성중 유니디아 대표가 조달총판 업무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정보유출 방지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넷(대표 김용건)은 보안솔루션 전문업체 유니디아(대표 이성중)와 조달 총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엑스큐어넷은 20년 간 내부·개인 정보 유출 탐지 및 차단 솔루션 개발에 주력했다. 이번 조달 총판 업무협약으로 공공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엑스큐어넷은 유니디아에 '비너스씨에스(Venus/CS)' V3.0을 공급한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내부·개인 정보 유출을 탐지·차단해 내부 중요 정보를 보호하고 정보유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김용건 엑스큐어넷 대표는 “유니디아와 조달 총판 업무협약으로 공공시장 등 보안 시장 영역 확장 계기가 됐다”면서 “국내외 금융·기업·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본격 영업 활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엑스큐어넷과 유니디아는 다음달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18)에 공동 참여하는 등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보를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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