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성수기 맞은 위닉스, AS 만족도 ‘매우 맑음’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제습기 성수기 맞은 위닉스, AS 만족도 ‘매우 맑음’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 위닉스가 제습기 성수기 시즌을 맞아 소비자 설문 조사에서 높은 AS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 3,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소비자 설문 조사는 제품 품질, 기사의 친절, 수리 비용 만족도를 평가하는 질문에 대해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중 한 가지 답변을 선택할 수 있으며, 불만 사항의 경우 해당 내용을 자세히 기재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 서비스 만족도는 2016년과 2017년 모두 평균 92%를 상회하였으며, 특히, 2017년 11월에는 서비스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기사 친절도 평가에서는 전체의 97.3%가 ‘만족’, 혹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으며, 전화상담(콜센터)에 대한 부분도 97.1%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고객들은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방문해 주어 인상 깊었다”, “위닉스 제습기에 대해 잘 몰랐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어 AS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 “기사님이 친절했고, 수리비도 합리적으로 알려줘 고마웠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위닉스 서비스만족본부 김영복 부장은 “평소 분기별 내부 CS 교육 및 직원 친절 등 AS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기에, 이번 결과가 더욱 뿌듯하게 느껴진다”며, “설문 조사에서 확인된 정보들을 제품 품질 개선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고객만족도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