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정보통신협 '국방 사이버 역량 강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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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사이버 역량 강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국방정보통신협회(회장 김재민)는 24일 전쟁기념관에서 국방개혁2.0을 위한 '국방 사이버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과 한반도 화해 분위기 속 산·학·연·군 ICT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효율적인 군사력 건설과 국방 경영 방안을 조망한다.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대비해 강력한 국방력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사이버 작전 수행 능력 제고 등이 논의 된다.

세미나는 3개 패널 토의로 구성됐다. 조인희 국방정보통신협회 부회장, 박순상 국방정보통신협회 이사, 신인섭 한국 조지메이슨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아 △4세대 전쟁대비를 위한 국방 개혁 그리고 사이버 위협 대응 △사이버 기술 도입을 위한 환경 구축 △사이버보안, 전장관리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

최낙준 통신사령관, 신언석 전 데이터센터장, 김민호 서울대 융합기술연구원 센터장, 박대우 호서대 교수, 임종인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교수, 신규용 육군사관학교 사이버전연구센터 교수, 강병훈 카이스트 정보보호대학원장, 박무성 국방과학연구소 부장, 표창균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실장, 전수홍 파이어아이코리아 대표, 이영 테르텐 대표 등 산·학·연·군 전문가가 토론자로 나선다.

국방정보통신협 '국방 사이버 역량 강화' 세미나
국방정보통신협 '국방 사이버 역량 강화' 세미나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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