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성북구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사업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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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총장 이상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서 성북구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 관할 지역 주민 중 저소득층 보험료 부담을 낮춰 건강보험 수급권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할 목적으로 진행했다.

한성대는 성북구 주민 중 월 보험료·노인장기요양보험료가 1만5000원 미만인 세대 특히 삼선동 장수마을, 369마을 등 한성대 인근 주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해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금 480만원을 기부한다.

한성대는 2004년부터 15년간 월 최저보험료 1만5000원 미만 부과세대 중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등 저소득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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