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베이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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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보자원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재웅 알티베이스 대표(왼쪽)와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알티베이스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보자원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재웅 알티베이스 대표(왼쪽)와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알티베이스(대표 장재웅)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클라우드 서비스 라이선스 정책 조율을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상호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국가 정보자원을 클라우드 기반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DB관리솔루션인 알티베이스 라이선스 정책을 클라우드 환경에 맞도록 조정해줄 것을 요청했고 알티베이스는 국산 SW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알티베이스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서버 자원의 동적인 재배치가 중요한 클라우드 자원 풀 내에서 가상코어 기준으로 라이선스를 공급하는 정책에 합의했다. 향후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통해 알티베이스를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구매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장재웅 대표는 “알티베이스는 유력한 시스템 SW 업체로서 국가 IT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좋은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알티베이스는 2018년 오픈소스로 전환한 이래 지난 5개월간 해외에서 1000여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협력해 클라우드 시장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릴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