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티브 인수설...원익·KCC "아직 구체 결정사항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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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과 KCC는 미국 모멘티브 인수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31일 조회공시했다.

양사는 미국 실리콘 기업 모멘티브에 대해 인수를 포함한 여러 전략 방안을 검토했으나 아직 구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KCC와 원익그룹은 사모펀드인 SJL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꾸려 세계 3대 실리콘 제조사인 미국 모멘티브 인수에 나선다고 알려졌다. 인수가격은 2조원 후반대로 전해졌다.

배옥진 디스플레이 전문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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