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GS홈쇼핑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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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지난 7일 서울 본사에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가 공연했다고 8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는 GS홈쇼핑과 기아대책의 문화·정서 사회공헌 활동 '무지개상자' 사업일환이다. 경제적 이유로 문화활동에서 소외 받는 아동들을 음악으로 지지하는 한편 숨겨진 재능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GS홈쇼핑은 기아대책과 전국 34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500여명에게 클래식 악기 및 레슨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1년에는 오디션으로 재능 있는 아동을 선발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이날 조익현 지휘자와 단원 22명은 월트디즈니 인어공주 수록곡 '언더 더 씨', 모차르트 '작은소야곡', 브람스 '헝가리안 무곡 5번' 등을 연주해 갈채를 받았다.

김은진 GS홈쇼핑 기업문화팀 매니저는 “문화나 정서교육에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GS홈쇼핑서 공연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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