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 바누아투 대통령, '4차 산업혁명 현장' 융기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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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동 원장(왼쪽 세 번째)과 탈리스 바누아투 대통령(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정택동 원장(왼쪽 세 번째)과 탈리스 바누아투 대통령(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오베드 모시스 탈리스 바누아투 대통령 일행이 8월 10일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정택동, 이하 융기원)을 방문했다.

바누아투는 오세아니아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 13개 주요섬과 여러 작은 섬들로 구성돼 있다. 수도는 포트빌라, 인구수는 27만명이다. 국민 90%가 멜라네시아인으로 농업, 목축업,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점차 관광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탈리스 대통령과 영부인, 외교차관 등 일행은 이날 오후 12시 경 융기원 연구센터와 입주기업인 테라젠이텍스, 그래핀스퀘어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R&D혁신과 상생협력 현장인 융기원과 입주기업들을 둘러보고 연구센터 소개 및 입주기업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탈리스 대통령은 한국의 높은 바이오융합분야 기술수준과 관련 산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다양한 기술 및 인재 교류 등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의사를 밝혔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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