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프레스센터서 '디지털광고전략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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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 전략 콘퍼런스가 열린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29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18 디지털광고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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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산업계와 관련 공무원이 참여해 국내 디지털옥외광고 현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의견 수렴의 장이다.

유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는 '디지털광고물의 매체가치 제고 사례와 시사점'을, 이후일 관악구청 가로정비팀장은 '생활형 디지털옥외광고 불법사례와 관리방안 제언'을 발표한다.

콘퍼런스는 기존 옥외광고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디지털 옥외광고에 관심 있는 일반인, 지자체 담당공무원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석 희망자는 '소속·신청자명·메일주소·연락처'를 작성해 이메일로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9일 프레스센터서 '디지털광고전략 콘퍼런스'

김인순 기자 ins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