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 2만원대 '갤럭시노트9 전용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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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가 갤럭시노트9 전용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NC'를 출시했다. 출고가는 2만7900원이다.

네오하이브리드NC는 2009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에서 1000만개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네오하이브리드'를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네오하이브리드NC는 이중 레이어 케이스 형태를 갖췄으며, 기존보다 더 강력해진 내구성과 스마트폰 고유 색상을 그대로 드러내는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제품 상·하단에는 단단한 PC소재 프레임을 적용했다. 색상은 △오션블루 △블랙 △라벤더 △메탈릭코퍼 네 가지다.

슈피겐코리아는 23일까지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11번가, 이베이에서 갤럭시노트9 케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은 “네오하이브리드 시리즈 계보를 이어 기능성은 높이고 디바이스 본연의 매력을 살려주는 것이 이번 신제품 특징”이라고 말했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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