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케이노, 中 스마트시티 엑스포 '실내위치기반 근태관리솔루션' 전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이볼케이노(대표 황재윤)가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국제 엑스포'에 참가, '실내위치 기반 근태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지능형 메쉬네트워크에서 동작해 인체감지센서 연계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 직원 위치를 기반으로 업무장소로 등록된 위치에서만 근태측정이 된다. 직원은 '비콘'만 지니고 다니면 별도 출퇴근 체크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근무환경에 큰 변화 없이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다는 평가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중국 스마트시티 국제 엑스포'는 중국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비롯해 도시개혁발전센터, 선전시정부, 스마트도시발전연맹, 중국평안그룹이 주최한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