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마크로젠, 정밀의료 공동연구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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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왼쪽 네번째)과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다섯번째)을 포함해 관계자가 정밀의료 빅데이터 공동 연구 MOU 체결 후 기념 촬영했다.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왼쪽 네번째)과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다섯번째)을 포함해 관계자가 정밀의료 빅데이터 공동 연구 MOU 체결 후 기념 촬영했다.>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마크로젠과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문은 마크로젠과 유전체 정보와 의학·의료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정밀의학 유전체 빅데이터 구축에 협업한다. 공동연구를 위한 코호트를 구성, 운영해 정밀의학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한다.

정밀의료 유전체 빅데이터는 환자 맞춤형 진단과 치료법 연구에 활용한다. 개인 질병과 약물 반응 예측 정확도 향상, 신약재창출 연구가 대표적이다.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융·복합 연구를 선도하고 정밀의학 실현 디딤돌을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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