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칭다오시,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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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30일 부산시, 중국 칭다오시 및 NFID와 공동으로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NFID는 중국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2005년 중국 사회과학원 내에 설립된 금융정책 분야 국책연구기관이다.

예탁원-칭다오시,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 30일 개최

예탁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중간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성과와 현황을 공유한다. 특히 한중 간 증권 역외발행 및 동시상장, 크라우드펀딩 연계방안 등을 논의한다.

예탁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시, 중국 대련시 및 중국 금융당국 등과 상호 연계해 부산의 금융중심지 육성 및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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