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엠, “엡손 WF-C869R 무한잉크젯복합기, 조달시장에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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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무한잉크젯복합기 WF-C869R
<엡손 무한잉크젯복합기 WF-C869R>

엡손 무한잉크젯복합기(모델명 WF-C869R)가 친환경성과 가성비를 앞세워 조달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엡손 조달총판 트리엠(대표 김동수)은 엡손 고유인쇄기술 '프리시즌코어'가 적용된 무한잉크젯복합기 'WF-C869R'이 지난 4월 조달시장에 출시된 이래 호평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김동수 트리엠 대표는 “엡손 제품은 잉크팩이 있어 잉크장착 한 번에 최대 8만6000매까지 출력, 출력비용을 크게 낮췄다”면서 “자동노즐체크기능이 추가돼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A3용지까지 출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트리엠은 WF-C869R에 앞서 'WF-R5691'을 교육청과 군부대에 선보여 무한잉크젯복합기 시장을 주도했다.

무한잉크젯복합기는 레이저 대비 전력소비가 18분의 1에 불과하다. 효율적이고 간단한 인쇄 프로세스로 처리속도를 높였고 저렴한 소모품과 간단한 유지보수로 경제성이 뛰어나다. 레이저프린터 출력시 날리던 토너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사용자 건강에도 좋다는 평가다.

이에 상당수 학교 흑백 레이저복사기 및 레이저프린터를 대체했다. 군부대에서는 이를 도입해 예산을 절감했고 그동안 취약했다고 지적받았던 유무선 네트워크 보안기술까지 제공 받았다.

김동수 대표는 “기존 프린터는 소모품, 부품교체, 서비스 지원 비용 부담이 큰데 WF-C869R은 비용을 그 비용을 최소화했다”면서 “열전사방식을 사용하지 않아 첫 장 인쇄 속도가 레이저프린터보다 3배 빠르고 다양한 용지를 인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완전한 재설계 공정을 거친 간단한 메커니즘으로 구성돼 레이저보다 내구성이 높고 유지보수에 효율적”이라며 “사용이 편리한 터치패널 적용했고 고품질 출력이 되도록 물에 강한 컬러 안료잉크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트리엠은 상품주문부터 물류·설치, 사용자교육·사후서비스, 정기점검·폐기까지 제품사용 프로세스를 유지·관리하는 '토털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업무 연속성을 보장하고 신뢰성 높은 기술지원으로 사무고객특성과 선호도를 맞추고 있다는 평가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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