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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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순창군과 공동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순창지역 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지앤씨소프트코리아 관계자가 참가해 일본과 싱가포르 등 식품업계의 스마트공장 최신 동향과 구축 사례, 솔루션을 소개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제조현장에 맞는 다양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강신재 원장은 “스마트 공장 보급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각 시군 및 기업과 연계해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중소 및 중견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전북테크노파크가 개최한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 설명회 모습.
<전북테크노파크가 개최한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 설명회 모습.>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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