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 '2018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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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의 2108 유스포체인지 패스티벌에 참가한 대학생 100여명이 페스티벌 종료 후 한자리에 모였다.
<Sk행복나눔재단의 2108 유스포체인지 패스티벌에 참가한 대학생 100여명이 페스티벌 종료 후 한자리에 모였다.>

SK 행복나눔재단이 청년 사회변화 아이디어 축제 '2018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Youth for Change Festival)'을 성황리에 마쳤다.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은 대학생이 가진 우수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하면서 사회변화 시너지를 만드는 축제다.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와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동아리 'LOOKIE' 참여 대학생이 기획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지원, 사회문제 해결과 함께 청년 사회변화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다.

올해 페스티벌은 전국 25개 대학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 시작을 연 방송인이자 사회적 기업가인 알베르토 몬디가 '사회변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사회적기업 창업 계기와 사회변화에 대한 생각 등을 공유함으로써 행사 취지와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이어 진행된 우수작 선정 순서에서는 SUNNY와 LOOKIE를 통해 사전 선발된 22개 팀 대학생 100여 명이 패기 넘치는 발표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광철 SK그룹 SUPEX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은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공유와 협력, 공감과 교류 등 사회적 키워드로 사회변화에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체적으로 경험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자원봉사 프로그램 분야에서 우수 팀으로 선정된 세이프투게더 팀이 발표를 하고 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 분야에서 우수 팀으로 선정된 세이프투게더 팀이 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