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에스 등 6개 스타트업, 베트남 시장 진출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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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에스 등 부산 6개 스타트업이 베트남 스타트업과 협력해 해외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부산시는 에이아이에스, 플리즈, 케즈, 닥터스팹, 파킹브라더, 스토리팔 등 6개 스타트업이 '글로벌 스타트업 IN-N-OUT 프로젝트' 일환으로 27일~3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현지 4개 스타트업과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6개 스타트업과 베트남 4개 스타트업은 △시장 진출 맞춤형 교육(투자유치 전략, 법률 등) △벤처캐피털 멘토링 △엑셀러레이터 및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공동 진행한다.

에이아이에스는 베트남 스타트업 하치베트남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팜시스템을 개발, 베트남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글로벌 스타트업 IN-N-OUT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의 체계적인 해외진출 지원과 해외 유망 스타트업 유치를 위해 부산시가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스타트업 활성화 사업이다.

시는 부산-베트남 스타트업 상호 매칭·교류를 통해 협업이 가능한 6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지난 7월에는 하치베트남 등 베트남 유망 스타트업 4개사를 부산에 초청, 국내 진출 교육 및 컨설팅, 부산 지역 스타트업과의 상호 매칭·교류 기회를 제공했다.

<2018 글로벌 스타트업 IN-N-OUT 프로젝트 참가기업>

에이아이에스 등 6개 스타트업, 베트남 시장 진출 프로젝트 추진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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