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30~31일 제주서 지역 지식재산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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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성윤모)은 30일부터 2일간 제주 휘닉스에서 지역 지식재산 정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제10회 지역 지식재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특허청과 17개 광역 지자체 지식재산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또 지식재산센터장 등 지역 지식재산 전문가 등도 참여해 창출지원과 창업촉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지역지식재산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지식재산 발전 방향, 창업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 방안도 논의하고, 정책수립 및 집행 시 애로사항 해결방법도 모색한다.

이밖에 혁신성장 밑거름인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경영 방법 특강과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공통 관리 체계 마련 방안, 경기도 우수 사례도 공유한다.

김태만 특허청 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 기업이 혁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자체도 지역민의 입장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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