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기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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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학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산학연협력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중소기업 기술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신 영진전문대학교 부총장(가운데)과 학교 관계자가 중기부 장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했다.
<김종신 영진전문대학교 부총장(가운데)과 학교 관계자가 중기부 장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했다.>

지난 4년간 공동기술개발과제 22건, 시제품제작 20건, 상품화(품질향상) 13건, 공정개선 6건, 특허출원 17건, 규격인증 획득 4건, 해외수출 3건 등의 실적을 올렸다.

최재영 총장은 “산업체와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선도모델을 제시, 지역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산학협력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