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예비 창업자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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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우수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해 센터 입주 희망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 현재 개인·법인 기업을 영위하지 않고, 입주 후 4개월 이내 전남지역에서 신규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모집 분야는 제한이 없다. 최종 선발된 입주자는 1대1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체계적 관리와 기술개발 지원, 마케팅 및 경영 교육, 센터 및 유관기관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입주자 선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선정되면 여수 덕충동에 위치한 전남혁신센터 사무 공간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자는 북카페, 세미나실, 체육시설 등 공용시설 이용뿐만 아니라 전국 혁신센터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게스트하우스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센터는 지난 2015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70개사의 입주 보육을 지원했으며,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보육을 위해 적극 기여해왔다.

여수=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