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뷔르트일렉트로닉스, 한국 사무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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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뷔르트일렉트로닉스 토마스 슈럿 대표(사진 가운데)가 한국사무소를 개소한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독일 뷔르트일렉트로닉스 토마스 슈럿 대표(사진 가운데)가 한국사무소를 개소한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글로벌 수동소자 부품 제조업체 뷔르트일렉트로닉스는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로에 한국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 전자 부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뷔르트일렉트로닉스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43 개국과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미국·태국 등 세계에 17개 생산라인을 갖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를 보장한다.

토마스 슈럿 뷔르트일렉트로닉스 CEO는 “한국은 세계 전자 업계에서 큰 잠재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산업 분야에선 선두 주자”라면서 “고객에게 포괄적인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